NEWS

고객에게 행복과 함께 신성엔지니어링의
생생하고 신속한 정보를 전달하는 홍보센터입니다.

신성뉴스 신성엔지니어링, LH 발주 50억원 규모 종심제 기술용역 수주 신성 엔지니어링 ㅣ 2019-10-15 ㅣ 조회수 1447

신성엔지니어링이 대표사 자격으로 50억원 규모의 ‘건설기술용역 종합심사낙찰제’(이하 종심제) 사업을 낚았다.

14일 엔지니어링업계에 따르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종심제 방식으로 발주한 ‘남양주 왕숙1ㆍ2 공공주택지구 지구외도로 조사설계 용역’(추정가격 50억원) 개찰 결과, 신성엔지니어링 컨소시엄(유신ㆍ선진엔지니어링ㆍ제일엔지니어링ㆍKG엔지니어링)이 낙찰적격자 지위를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용역에는 신성엔지니어링 컨소시엄 등 4개 컨소시엄이 수주 도전장을 냈다.

신성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은 기술제안서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하며 수주에 바짝 다가섰다. LH는 이 용역의 평가기준에 ‘강제차등 점수 산정’을 적용, 기술평가 1위 기업이 사업을 가져갈 수 있도록 조치했다.

강제차등 점수 폭은 1%다. 이는 기술평가 1위 점수를 기준으로 삼아 기술제안서 평가배점(80점)의 1%(0.8점)를 차례대로 차감해 순위를 결정하는 방식이다. 예컨대, 1위 업체 기술점수가 70점이라면 2위와 3위의 점수를 각각 69.2점, 68.4점으로 배정한다는 의미다. 실제 신성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의 기술평가 점수는 70.0882점(80점 만점)으로, 2위사(69.2882점)와 0.8점차를 보였다.

기술평가에 이은 가격 투찰에서 신성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은 예정가격 대비 78.85%인 43억5000만원을 써냈다.

이번 수주로 신성엔지니어링도 대표사 자격으로 종심제 사업을 거머쥔 엔지니어링사 대열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남양주 용역에 이은 이날 개찰 사업 중 ‘한탄강 생태경관단지 조성사업(보도교)외 3개소 통합건설사업관리 용역’(경기 포천시 발주ㆍ추정가격 18억3000만원)은 대한콘설탄트 컨소시엄(동우) 품에 안겼다.